Judiscend를 만드는 이유
답은 금방 옵니다.
판단은 당신의 것입니다.
AI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질수록, 내 판단이 더 중요해집니다.
AI는 대부분의 사람보다 초안을 잘 쓰고, 잘 찾고, 잘 요약합니다. 무엇을 물어도 몇 초 만에 답이 옵니다. 할 수 없는 것은 결정의 결과를 감당하는 일입니다. 그건 당신의 몫이고, 그 뒤의 생각도 당신의 것입니다.
그 생각을 적어 두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내린 결론은 기억해도,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는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무엇이 있었다면 생각을 바꿨을지 적어 두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달라지면, 원래 생각을 실제보다 결과에 가까웠던 것처럼 기억하기 쉽습니다. 원래 문장이 없으면 배울 것도 없습니다.
확인할 수 있는 판단.
‘왠지 맞는 것 같다’는 나중에 돌아보기 어렵습니다. 판단으로 적으면 훨씬 많은 것이 남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왜인지, 얼마나 확신하는지, 어떻게 되면 틀린 것인지. 여기에 날짜를 더하면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됩니다.
“미국의 3월 물가상승률은 여전히 3%를 넘을 것이다. 3월 발표가 3.0% 이하라면 내가 틀린 것이다. 꽤 확신한다, 70% 정도.”
이것은 지어낸 작은 예입니다. 중요한 것은 예측 자체가 아니라, 이것을 적은 사람에게 나중에 돌아와 볼 구체적인 무언가가 생겼다는 점입니다.
‘판단을 키운다’는 것.
판단 하나하나를 적어 둡니다. 정한 날에 사실과 맞춰 봅니다. 그리고 고치거나 내려놓습니다. Judiscend는 그 변화를 남깁니다. 첫 번째 판은 남고, 새 판은 그 옆에 자기 이유와 날짜를 갖고 놓입니다.
판단을 더 잘하게 된다고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약속하는 것은, 사실이 나왔을 때 당신의 원래 생각이 거기 있어서 정직하게 돌아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
스스로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들. 주식을 조금 갖고 있고 그 속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 책을 읽고 얻은 것을 남기고 싶은 사람, 계속 곱씹게 되는 결정이 있는 사람. 답을 대신 알려 주기를 바라는 사람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Judiscend는 투자 조언을 하지 않고, 대신 읽지 않고, 대신 결정하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돈을 버나.
앱은 한 번 사면 됩니다. 광고가 없고, 우리 쪽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기록은 당신의 Mac에 있고, 우리 서버에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상품이 아닙니다. 쓰는 AI는 당신이 고르고, 비용은 제공사에 직접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