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예 · 독서
밑줄 하나에서
판단 하나로.
작은 독서 실험, 미치지 못한 결과, 그리고 원래 문장을 남긴 채 고친 판단.
이 예는 판단 하나가 Judiscend 안에서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여 주려고 지어낸 것입니다. 날짜는 상대적이고, 결과도 꾸며 낸 것입니다. 이 방법이나 앱이 효과가 있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01읽기 전
질문
“공감하는 문장에만 밑줄을 긋는다. 일주일이 지나면 메모를 열지 않고는 내용을 설명하지 못한다. 읽을 때마다 내 말로 한 문장씩 쓰면 달라질까?”
- 알아챈 것
- 최근 몇 번의 독서에서, 저장해 둔 구절을 찾는 것이 그 요지를 설명하는 것보다 쉬웠다.
- 한계
- 내 인상일 뿐, 측정한 적은 없다.
02판단
예상
“다음 에세이 네 편을 읽을 때마다 내 말로 한 문장을 쓴다. 7일 뒤 메모를 열지 않고도 적어도 세 편의 요지를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 그렇게 예상하는 이유
- 직접 한 문장을 쓰면 어디를 모르는지 보일지도 모른다.
- 설명했다고 보는 기준
- 내 말로 에세이의 주된 주장과 저자가 드는 이유 하나를 말할 수 있을 것. 그다음 원문을 열어 잘못 이해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 얼마나 확신하나
- 별로. 가끔 해 본 적은 있지만 꾸준히 한 적은 없다.
- 이렇게 되면 틀린 것
- 네 편 중 기준을 넘는 것이 세 편보다 적다.
- 확인하는 날
- 각각 읽고 7일 뒤, 그리고 네 번째 뒤에 한 번 더 전체를. 날짜는 내 캘린더에 넣는다.
03네 번 확인한 뒤
어떻게 됐나
적어 둔 조건에 미치지 못했다네 편 중 두 편이 기준을 넘었다. 한 편은 저자의 표현을 되풀이했을 뿐 이유가 없었고, 다른 한 편은 주된 주장을 놓쳤다.
- 말할 수 있는 것
- 결과가 내가 적은 ‘적어도 세 편’에 미치지 못했다.
- 말할 수 없는 것
- 한 문장 쓰기가 쓸모없다거나, 그것이 결과의 원인이었다는 것. 서로 다른 에세이 네 편과 내가 매긴 점수로는 불확실한 것이 너무 많다.
04새 판
바꿀 것
“다음 네 편에서는 한 문장에 구체적인 예를 하나 더 쓴다. 7일 뒤 확인도, 기준도 그대로.”
첫 번째 판단은 그 결과와 함께 첫 번째 판으로 남습니다. 새 방식은 두 번째 판이 되어 자기 이유와 날짜를 갖습니다. 이것은 또 하나의 실험이지, 새 방식이 효과가 있다는 결론이 아닙니다.
Judiscend에서는 고른 날에 당신이 직접 기록을 엽니다. 뒤에서 돌아가는 것도, 알림도 없습니다. 날짜는 당신의 캘린더에 있습니다.